
더 퓨전 스위트
 
간략 소개
3성급 호텔
방콕의 중심에서 투숙해 보세요–좋은 위치 - 지도에서 보기방콕 업무 지구의 중심에 자리한 The Fusion Suites는 훌륭한 교통편을 자랑하며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객실을 보유한 부티크 호텔입니다.Fusion Suites에서 쇼핑센터, 레스토랑과 야간 오락거리로 북적이는 유명한 수쿰빗 지역으로 쉽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숍에서 따뜻한 음료와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와타나 지역은 야간 오락거리, 의류 쇼핑, 쇼핑 테마 여행을 원하시는 분께 강력 추천하는 지역입니다.방콕에서 투숙객이 선호하는 곳입니다(독립적인 이용 후기 기준).커플들이 선호하는 지역 — 커플 투숙에 평점 8.0점을 획득하였습니다.더 퓨전 스위트에서는 2009년 4월 29일부터 Booking.com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최고 인기 시설무료 Wi-Fi금연 객실레스토랑24시간 프런트 데스크룸서비스바.
 


 
이용자 반응
후기 작성일: 2016년 12월 27일익명대한민국 7.5“오만원대 디럭스라면 가성비 괜찮음. 수페리어가 그 가격정도 나온다면 비추”• 휴가 여행• 커플• 수페리어 더블룸/트윈룸• 1박 숙박 출국하는 날은 일찍 나갈거고 요일때문에 가격 차이도 커져서 수페리어 방을 잡았는데 확실히 좀 더 작고, 창문에 커튼이 쳐져있으나 어차피 벽이 보이는거라 아무 의미가 없었음. 기본적으로 직전 후기와 같음. 길어서 복사 생략.점수가 다른 이유는 마지막날이 수페리어 방이었는데 가격에 비해 좀 아쉬움. 가격이 만원 근처로 차이날 때라면 디럭스가 훨씬 만족스러움.수페리어는 그냥 샤워시설이고 문으로 막을 수 있어서 화장실 내부는 훨씬 깔끔하게 사용 가능.2016년 12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 2016년 12월 27일위치가대한민국 8.3매우 좋음• 휴가 여행• 커플• 디럭스 스위트룸• 1박 숙박 출국하는 날은 일찍 나갈거고 요일때문에 가격 차이도 커져서 수페리어 방을 잡았는데 확실히 좀 더 작고, 창문에 커튼이 쳐져있으나 어차피 벽이 보이는거라 아무 의미가 없었음.디럭스 방의 경우 욕조가 있는데 유리가 일부분만 가리고 구조때문에 그냥 샤워하고 나면 물이 안쪽에 쫙 튈 것을 예상해야 함. 수페리어는 그냥 샤워시설이고 문으로 막을 수 있어서 화장실 내부는 훨씬 깔끔하게 사용 가능. 연박을 할 생각이 없었으나 이동하는 것도 시간이 아까워서 연박을 하게됨. 그 전날 담배냄새 때문에 추가로 머물 생각이 없던건데 추가로 체크인을 하면서 알아보니 전 객실이 금연이라고 함... 예약할때 흡연객실 선호하는지 물어보길래 따로 방이 있는줄 알았음. 둘째날 다른 방에 가서 먼저 확인을 하고 체크인을 했는데 담배냄새 문제가 없었음. 아오 그 전날 늦게 체크인하고 피곤해서 넘어갔는데 컴플레인이라도 걸었어야 했나 싶음.대체로 저렴한곳에서 잤던거라 그런지 몰라도 개미든 모기든 벌레를 항상 봤었는데 여긴 못봄. 넓고 디자인이 느낌있음. 날짜에 따라 가격은 물론 다르지만 오만원 초반에 다양한 구성에 괜찮은 구조. 전반적으로 불을 켜도 어두우므로 이건 장단점 둘 다 될 수 있음. 3만원대의 일반적인 방보다는 기본적으로 훨씬 괜찮음. 디럭스는 방이 괜찮으나 화장실의 구조 및 물 시스템이 잘못 된 것 같다. 요일에 따라 값이 다르지만 5만원대 전후의 가격으로 디럭스가 있다면 가성비가 괜찮다고 봄.거의 바로 옆에 시간당 120바트에 발 또는 타이 마사지 하는 곳 있음. 시간당이라지만 경험상 50분정도 했으나 어쨌든 대충 지나가면서 본 가격중에는 제일 저렴한 곳이었음. 팁 50 추가해도 육천원 이하로 가능하다는게 놀라움. 단 다리털 많은 사람은 발마사지할 때 다리쪽도 해주기 때문에 계속 하다보면 다리가 쓸리듯이 아프니 조심... (해준 사람이 덩치가 젤 좋아서 힘이 세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음) 그런 경우엔 차라리 타이마사지 추천함. 아니면 살살 해달라는 생존언어를 미리... 후반부 10분정도는 앉아서 등, 어깨 마사지도 해줌.2016년 12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6년 12월 23일익명대한민국 8.3“담배 냄새만 아니면 다음에도 이용 할 것 같은 방”• 휴가 여행• 커플• 디럭스 스위트룸•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 금연실에 숙박했지만 화장실을 통해 담배 냄새가 매우 강하게 넘어오므로 욕실문을 닫고 생활해야 함. 당연히 닫고 생활해도 잠깐 쓰고 나오면 방안에 냄새가 들어옴. 씻을때도 괴롭고... 숙소 바로 근처에는 들릴만한 곳이 잘 없는듯 함. 물 사용시 지속적인 수압이 아닌 몇 초마다 재 펌핑을 하느라 계속 물이 많이 약해짐. 목욕탕 가서 버튼 누르면 물이 나오는걸 물이 거의 끊기려 할때마다 자동으로 다시 버튼을 눌러주는 느낌이랄까. 세면대가 받침대는 넓은데 물이 나오는곳 위치가 테두리에 너무 가까워서 불편함. 여기에 언급한건 실질적으로 내부 공사하지 않는한 전부 금연실로 해서 담배냄새만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됨. 좀 더 저렴한곳에서 잤던거라 그런지 몰라도 개미든 모기든 벌레를 항상 봤었는데 여긴 못봄. 넓고 디자인이 느낌있음. 날짜에 따라 가격은 물론 다르지만 오만원 초반에 다양한 구성에 괜찮은 구조. 전반적으로 불을 켜도 어두우므로 이건 장단점 둘 다 될 수 있음. 3만원대의 일반적인 방보다는 기본적으로 훨씬 괜찮음2016년 12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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